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배송조회(연장/반납) / Wish List / 예약
  
내가 처음 쓴 일기 - 1학년 한 반 아이들이 쓴 일기 모음  
 상품코드 :   0316000110
 대여료 안내:  
 출판사:  보리
 대상연령:  7세 ~9세
※ 대여기간은 주문서에서 선택해주시면 되십니다.
    저자 : 윤태규
    역자 : 그림 김성민
    ◎ 책소개

처음 학교에 들어간 일학년 아이들이 쓴 일기를 묶었다. 윤태규 선생님이 지도한 한반 아이들의 일기를 모았는데 학교에서, 집에서 생활하며 사물을 관찰한 일들이 재미있게 나타나 있다. 담임 선생님이 글쓰기 지도를 하면서 쓴 글이라서 글의 양으로 보다 내용으로 보나 보통 1학년이 쓴 것보다는 수준이 높다.



◎ 목차

1장. 운동장으로 나가자
2장. 선생님도 함께 써요
3장. 콩도 볶아 먹고 숙제도 하고

·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 본문중에서

1996년 11월 4일 월요일. 맑고 더웠다.
해바라기 놀이 - 성진아

나는 학원을 마치고 정순이를 피아노실에 가서 기다리다가 속셈실에 민정이가 와서 내가 '너거 집에 가도 되나?'카자 민정이가 된다고 했다. 정순이에게 학원 다 마치고 민정이 집에 오라고 하고 우리는 그림을 그리다가 유치부 학원 옆에 놀이터에 흙이 많은 데로 갔다. 거기에서 해바라기 놀이를 했다. 누구와 했냐면 민정이, 민정이 동생 민지, 정순이, 나 이렇게 했다. 다른 기구를 타다가 내가 '해바라기 놀이 하자.'고 하니 하자고 했다. 어디다 그렸냐면 미끄럼 밑에 둥근 기둥같이 생겼는 데서 나무를 구해서 해바라기를 그리고 시작했다. 민지오 ㅏ나는 수비대고 정순이와 민정이는 공격하는 사람이다. 나는 왼쪽에 맡고 민지는 오른쪽을 맡았다. 내한테 오는 아이 정순이를 밀었는데 해바라기 공격 사람 다니는 데 엎어지는 게 아닌가. 나는 그걸 모른 척하고 나가 있으라고 했다. 민정이는 다치고 우리는 야호 우리가 공격하는 사람이다. 나는 안 밀었는데 민정이에게 가서 민지가 밀어서 바깥으로 나갔다. 그래서 내가 '민지 화이팅.'하고 크게 소리쳤다. 그리고 내가'운동장 한다운데 하면 되잖아.' 카자, 거기 가서 하라고 해서 그리니 진흙이 아니라서 잘 그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가 '잘 그어지지 않는다.' '그치.' 우리가 했는 말이다. 많이 하지도 않고 그네 있는 데서 그네를 타고 놀았다. 참 재미있었다. (81, 82 페이지)
   
  다른 고객님들을 위하여 내가 처음 쓴 일기 - 1학년 한 반 아이들이 쓴 일기 모음의 평가를 해주시겠습니까?
 
 
 
 
상호명 : 민키즈 | 사업자등록번호 : 130-29-55603 | 대표 : 강태원
주소 : [52402] 경남 남해군 설천면 고설로 229번길 23-1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경남남해-40 호
전화 : 1661-0598 | H.P : 010-3341-5451 | E-mail : help@minkids.co.kr | [사업자정보확인]